경영진과 신입 사원 간의 소통 가교를 더욱 구축하고, 새로 합류한 동료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청취하며, 이들이 회사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총경리 접견일(신입 사원 특별 세션)이 9월 30일 오후 2시 30분에 3층 회의실에서 따뜻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총경리, 총경리 보좌관, 인사팀, 그리고 지난 1년 이내에 입사한 대표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편안한 티 파티를 열고 개인적 성장에 대해 논의하며 미래를 그려보았습니다.
문화 우선: 기업 발전의 핵심 이해
행사 시작에 앞서 HRD는 포괄적인 회사 개요를 제공했습니다. 신입 사원들은 회사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핵심 사업 구조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었으며, 미래 전략 계획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함께 기업 문화를 검토함으로써 신입 동료들은 회사의 핵심 가치를 더 깊이 이해하고, 미래 방향을 명확히 하며, 강한 소속감과 정체성을 함양할 수 있었습니다.

목소리 표현: 온보딩 인사이트와 성장 공유
‘신입 사원 쇼 타임’ 세그먼트에서는 분위기가 활기차고 편안했습니다. 신입 사원 대표들이 차례로 발언하며 입사 이후의 진솔한 인상과 주요 소감을 공유하고, 직장 내 에피소드와 마주친 어려움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각자의 역할을 되돌아보며, 직원들은 입사 이후 보고 느끼고 생각한 바를 공유했습니다. 총경리와 인사팀은 각 참가자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경청했습니다. 직원들이 제기한 질문에 대해 경영진은 경력 경로, 부서 간 협업, 역할 적응력 등 핵심 주제에 초점을 맞춘 상호 Q&A 세션을 진행하며 문제를 직접 다루고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미래를 고무하다: 젊은 인재에 대한 기대
‘미래를 위한 메시지’ 세그먼트에서 총경리는 오후의 논의와 개인 경력 경험을 바탕으로 신입 사원들이 회사에 가져다주는 새로운 활력을 충분히 인정했습니다. 총경리는 이들의 빠른 통합과 개인 발전에 대한 간절한 기대를 표하며, 모든 사람이 학습에 대한 열정을 유지하고, 대담하게 생각하며,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개인 성장을 회사 발전과 일치시켜 각자의 역할에서 뛰어나기를 격려했습니다.

메커니즘 구축: 장기적 소통 채널 확립
소통은 단 한 번의 티파티로 끝나지 않습니다. 인사부는 임원진과 신입사원 간의 장기적 소통 메커니즘을 공식 출범시키고, 전용 위챗 소통 그룹과 HRBP 직접 연락 옵션 등 피드백 채널을 도입했습니다. 또한 피드백과 건의사항의 접수, 처리, 응답에 이르는 폐쇄 루프 프로세스를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신입사원은 이러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와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공유할 수 있으며, 소통이 일상적인 관행으로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행사 마무리 단계에서 모든 참가자는 1층 로비로 이동해 단체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사진 촬영에 이어 총경리 간담회 신입사원 특별 세션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새로운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발전의 동력을 만들고, 함께 미래를 그리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앞으로도 회사는 내부 소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모든 직원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며, 모든 팀원과 손잡고 더 밝은 내일을 함께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